몇 년 전부터 1년에 책을 100권 이상 읽다보니 집에 쌓아놓은 책이 처치 곤란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사를 할 경우네는 짐싸는 가장 큰 일 중의 하나가 책을 싸고 옮기고 정리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책장이 벽면을 꽉 채워서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그렇다고 그 책들을 다시 보는 기회는 별로 없었습니다. 왜냐하먄 새로 나온 책들만 읽는 것도 벅차니까요.
물론 책을 쓸 경우에 혹시 참고할 수 있을까 계속 집에 간직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이 많은 책들을 쌓아 놓기만 할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읽을 기회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모은 책들 중에서 500권 정도를 회사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책을 기증하니까 직원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감사하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책을 가져오는 직원들도 있었습니다.
이제 썰렁했던 회의실이 책으로 가득찬 멋진 공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것 중에서 나눔을 실천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책을 읽을 기회를 제공했다는 생각에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이 가져온 책들을 읽을 수 있는 기회도 덤으로 가지게 되었으니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아니겠습니까?
물론 그 책들이 회사 안에 있으니 제가 필요할 경우에는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 불편한 점도 없고요.
나눔에 기분이 좋다는 걸 몸소 느끼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이사를 할 경우네는 짐싸는 가장 큰 일 중의 하나가 책을 싸고 옮기고 정리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책장이 벽면을 꽉 채워서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그렇다고 그 책들을 다시 보는 기회는 별로 없었습니다. 왜냐하먄 새로 나온 책들만 읽는 것도 벅차니까요.
물론 책을 쓸 경우에 혹시 참고할 수 있을까 계속 집에 간직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이 많은 책들을 쌓아 놓기만 할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읽을 기회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모은 책들 중에서 500권 정도를 회사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책을 기증하니까 직원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감사하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책을 가져오는 직원들도 있었습니다.
이제 썰렁했던 회의실이 책으로 가득찬 멋진 공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것 중에서 나눔을 실천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책을 읽을 기회를 제공했다는 생각에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이 가져온 책들을 읽을 수 있는 기회도 덤으로 가지게 되었으니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아니겠습니까?
물론 그 책들이 회사 안에 있으니 제가 필요할 경우에는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 불편한 점도 없고요.
나눔에 기분이 좋다는 걸 몸소 느끼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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