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7일(토) 오후 4시 혜화동에 있는 작은 소나무 가설그장에서 <청춘 밴드>라는 뮤지컬을 관람했습니다.
요즘 뮤지컬의 새로운 트렌드 중의 한 가지가 바로 배우들이 정말 전문가(프로) 수준의 퍼포먼스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난타에서는 칼로 요리 재료를 자른 장면이라든가, 얼마 전 본 <서편제>에서는 창을 부른다든가 하는 거 말이죠.
이번 <청춘 밴드>라는 뮤지컬에서도 출연자들이 실제로 노래를 프로 못지 않게 연주하고 부르더라고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노래와 연주 위주로 가다보니까 스토리 전개가 좀 매끄럽지 못하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흥겨운 노래와 연주 속에 뮤지컬을 잘 즐겼습니다.
뮤지컬은 제 동생과 같이 봤는데, 뮤지컬이 끝나고 종로3가의 <순라길>에서 홍어와 막거리를 먹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이었습니다.

요즘 뮤지컬의 새로운 트렌드 중의 한 가지가 바로 배우들이 정말 전문가(프로) 수준의 퍼포먼스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난타에서는 칼로 요리 재료를 자른 장면이라든가, 얼마 전 본 <서편제>에서는 창을 부른다든가 하는 거 말이죠.
이번 <청춘 밴드>라는 뮤지컬에서도 출연자들이 실제로 노래를 프로 못지 않게 연주하고 부르더라고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노래와 연주 위주로 가다보니까 스토리 전개가 좀 매끄럽지 못하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흥겨운 노래와 연주 속에 뮤지컬을 잘 즐겼습니다.
뮤지컬은 제 동생과 같이 봤는데, 뮤지컬이 끝나고 종로3가의 <순라길>에서 홍어와 막거리를 먹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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