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같이 일하는 한 분이 헤드헌팅 일이 잘 성사되었다고 수박을 사와서 수박 파티를 했습니다.
오가는 배려 속에 오가는 따뜻한 마음~~
이런 세상이라서 살만한 거 아닌기요?
오가는 배려 속에 오가는 따뜻한 마음~~
이런 세상이라서 살만한 거 아닌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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