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리스트 2025
1. 한강, “소년이 온다,” 창비, 2014년
2. 페터 베르(장혜경),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왜 중요한가,” 갈매나무, 2024년
3. 안드레아스 모리츠(정진근), “암은 병이 아니다,” 에디터, 2021년
4. 안드레아스 모리츠(정진근), “예방 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 에디터, 2017년
5. 김응용, “그냥, 2200km를 걷다,” 지성사, 2021년
6. 남난희, 정건, “PCT를 걷다,” 마인드큐브, 2024년
7. 존 릴런드(최인하), “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북모먼트, 2024년
8. 류슈즈(박주선), “나답게 나이 드는 즐거움,” 더퀘스트, 2024년
9. 조선미,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쌤앤파커스, 2013년
10. 김형석, “김형석, 백년의 지혜,” 21세기북스, 2024년
11. 류윤엽, “힐링 몽골,” 핸뉴북스, 2024년
12. 안정훈, “고비는 예뻤다,” 에이블북, 2024년
13. 고현숙 외, “코칭하는 조직만 살아남는다,” 두앤북, 2024년
14. 샘 혼(이상원), “나를 되찾는 집중의 기술,” 갈매나무, 2024년
15. 남난희, “낮은 산이 낫다,” 학고재, 2004년
16. 안드레아스 모리츠(정진근),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에디터, 2015년
17. 김형석, “고독이라는 병,” 비전과리더십, 2022년
18. 남난희, “당신도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인드큐브, 2020년
19. 류은경, “완전 소화,” 다산북스, 2020년
20. 김종건, “50대 청년, 대한민국을 걷다,” 책미래, 2018년
21. 윤정욱, “몽골, 안단테,” 한국학술정보, 2019년
22. 이시백, “당신에게, 몽골,” 꿈의지도, 2014년
23. 표현준, “두근두근 몽골 여행,” 꿈의지도, 2024
24. 노시훈, “진짜 몽골, 고비,” 어문학사, 2018년
25. 박태일, “몽골에서 보낸 네 철,” 경진, 2013년
26. 콜린 더브런(황의방), “시베리아,” 마인드큐브, 2018년
27. 조한경, “환자 혁명,” 에디터, 2019년
28. 베르나르 올리비에, “나는 걷는다 끝,” 효형출판, 2017년
29. 앨런 힉스(이경식), “오십, 마침내 내 삶을 찾다,” 더퀘스트, 2015년
30. 김태훈, “인조이 뉴질랜드,” 넥서스북스, 2017년
31. 김진목, “약이 필요 없다,” 서현사, 2015년
32. 아미트 고수와미(최경규), “양자 의사,” 북랩, 2017년
33. 이홍지, “그런 몽골이었어,” e퍼플, 2024년
34. 최현정, “암, 자연 치유 이렇게 하라,” 미다스북스, 2020년
35. 이정기, “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 타블라라사, 2023년
36. 이윤철, “자연치유와 양자의학(II),” 아트하우스출판사, 2009년
37. 웃따, “감정은 상처가 아니다,” 웅진지식하우스, 2024년
38. 안드레아스 모리츠(이원기), “치매에서의 자유,” 에디터, 2023년
39. (사)숲길, “지리산 둘레길,” 꿈의지도, 2022년
40. 권다현 외, “대한민국을 걷다,” 한국의길과문화, 2024년
41. 이영숙, 최배영, “식물의 사회생활,” 동아시아, 2024년
42. 안드레아스 모리츠(정진근), “건강과 치유의 비밀,” 에디터, 2020년
43. 차인표, “잘 가요, 언덕,” 살림, 2009년
44. 강준만, “당신의 영혼에게 물어라,” 인물과사상사, 2020년
45. 차인표, “그들의 하루,” 사유와공감, 2024년
46. 김영하, “여행의 이유,” 복복서가, 2024년
47. 정진숙, “상위 1% 부동산 중개 노하우,” 매일경제신문사, 2025년
48. 안정훈,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에이블북, 2023년
49. 김순환, “인구와 부동산의 미래,” 한스미디어, 2017년
50. 전은성 외, “100세 시대 부동산 은퇴설계,” 나눔북스, 2015년
51. 김의섭, “생각하는 공인중개사가 생존한다,” 매일경제신문사, 2022년
52. 박합수, “대한민국 부동산 10년 후 미래가치에 주목하라,” 매일경제신문사, 2020년
53. 이정연, “중개의 정석,” 비욘드북스, 2020년
54. 김진희, 조우리, “부동산 창업을 위한 중개실무 바이블,” 매일경제신문사, 2023년
55. 자현,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불교,” 담앤북스, 2021년
56. 김진영,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 홍익출판사, 2013년
57. 강창희, “당신의 노후는 당신의 부모와 다르다,” 쌤앤파커스, 2013년
58. 김태연, 양정임, “리얼 제주,” 한빛라이프, 2021년
59. 김시덕, “우리는 어디서 살아야 하는가,” 포레스트북스, 2022년
60. 양철승, “미래 주거문화 대혁명,” 나눔북스, 2016년
61. 김의섭, “독서에 미친 사람들,” 바이북스, 2019년
62. 이상빈, “부동산의 미래: 프롭테크,” 쌤앤파커스, 2021년
63. 최연호, “의료쇼핑, 나는 병원에 간다,” 글항아리, 2024년
64. 이사벨 아옌데(권미선), “모든 삶이 기적이다,” 민음사, 2011년
65. 황태연, 김제민,“100년 부동산 투자의 본질,” 자유문고, 2021년
66. 현치훈, 강효진,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 책밥, 2024년
67. 이형준, “일본 온천 료칸 여행,” 즐거운상상, 2025년
68. 이한세, “실버타운 사용 설명서,” 골드북스, 스파이어리서치앤드컨설팅, 2024년
69. 김소영, “나는 여전히 걸어가는 중입니다,” 드림셀러, 2024년
70. 박재영, “개념의료,” 청년의사, 2013년
71. 이정옥, “반만 버려도 행복하다,” 동아일보사, 2009년
72. 일홍,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부크럼, 2024년
73. 전홍준, “비우고 낮추면 반드시 낫는다,” 에디터, 2013년
74. RHK 여행콘텐츠팀, “100배 즐기기 도쿄,” RHK코리아, 2019년
75. 송길영, “그냥 하지 말라,” 북스톤, 2022년
76. 로버트 베이트먼(이한중), “나무: 삶과 죽음의 이야기,” 더 와이즈, 2024년
77. 송길영,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교보문고, 2023년
78. 고금숙 외, “우리, 나이 드는 존재,” 휴머니스트출판그룹, 2025년
79. 김상태, “엉터리 사학자 가짜 고대사,” 책보세, 2012년
80. 스티븐 레비츠키 외(박세연),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어크로스, 2024년
81. 정꽃나래, 정꽃보라, “프렌즈 도쿄,” 중앙북스, 2018년
82. 정지아, “아버지의 해방일지,” 창비, 2022년
83. 임승수, “사회주의자로 산다는 것,” 수오서재, 2023년
84. 엘리엇, “2025년 대한민국 아파트 2차 폭락이 시작된다!” 북랩, 2024년
85. 김찬호, “생애의 발견,” 인물과사상사, 2009년
86. 양미석, “리얼 도쿄,” 한빛라이프, 2019년
87. 김호연, “불편한 편의점,” 나무옆의자, 2021년
88. 김호연, “불편한 편의점2,” 나무옆의자, 2022년
89. 박성주, “낯선 거리 내게 말을 걸다,” 담다, 2025년
90. 전망키, 전은재, “우리는 조금 더 떠나도 됩니다,” 북스고, 2025년
91. 김별, “일단 떠나라,” 에이블북, 2023년
92. 파스칼 브뤼크네르(이세진),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해,” 인플루엔셜, 2021년
93. 세키 아키히코 외(김은지), “료칸에서의 하루,” 시그마북스, 2018년
94. 농민신문 문화부 향토밥상 취재팀, “향토 밥상,” 농민신문사, 2024년
95. 윤슬기, “어디가 제일 좋았어?” 대경북스, 2022년
96. 기욤 뮈소(전미연),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밝은세상, 2007년
97. 성삼재, “고조선 사라진 역사,” 동아일보사, 2005년
98. 강믿음, “홀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마음세상, 2021년
99. 이무석, “30년만의 휴식,” 비전과리더십, 2006년
100. 김용민, “마이너리티 이재명,” 지식의숲, 2022년
101. 이재명, “결국 국민이 합니다,” 오마이북, 2025년
102. 김형석, “100세 철학자의 사랑 수업,” 열림원, 2024년
103. 조남주, “가출,” 아시아, 2018년
104. 정선용, “언제까지 흘러가는 대로 살 것인가,” 테라코타, 2025년
105. 최재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효형출판, 2022년
106. 차은서, “그럼에도 몽골,” 푸른향기, 2025년
107. 태수,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페이지2북스, 2024년
108. 잔홍즈(오하나), “여행과 독서,” 시그마북스, 2017년
109. 김희경, “에이징 솔로,” 동아시아, 2023년
110. 운노 가즈오(정혜원), “하루 한 권, 곤충,” 한국학술정보, 2023년
111.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문학동네, 2021년
112. 필립 로스(정영목), “에브리맨,” 문학동네, 2009년
113. 마릴린 폴(김태훈), “쉼과 나아감에 대하여,” 북플레저, 2024년
114. 이재명, “함께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 위즈덤하우스, 2022년
115. 강신주, 지승호, “강신주의 맨얼굴의 철학 당당한 인문학,” 시대의창, 2013년
116. 임승수,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시대의창, 2020년
117. 김제동, “그럴 때 있으시죠?” 나무의마음, 2016년
118. 강신주, “강신주의 다상담,” 동녘, 2013년
119. 이옥선, “즐거운 어른,” 이야기장수, 2024년
120. 김제동, “김제동이 어깨동무합니다,” 위즈덤하우스, 2012년
121. 강신주, “철학이 필요한 시간,” 사계절, 2011년
122. 캐런·루이스·진(안진희), “마흔 이후, 누구와 살 것인가,” 심플라이프, 2014년
123. 강신주, “김수영을 위하여,” 천년의상상, 2012년
124. 존 윌리엄스(김승욱), “스토너,” 알에이치코리아, 2020년
125. 이재명, “그 꿈이 있어 여기까지 왔다,” 아시아, 2022년
126. 와타나베 쇼(김기준), “약을 멀리하면 건강이 찾아온다,” 형설라이프, 2011년
127. 와타나베 쇼(김흥국), “니시 건강법,” 건강신문사, 2013년
128. 로사리오 카렐로(이선지), “안녕하세요, 교황입니다,” 중앙북스, 2014년
129. 최승필, “공부머리 독서법,” 책구루, 2018년
130. 조정미, “이재명의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 팬덤북스, 2021년
131. 김주완, “줬으면 그만이지,” 피플파워, 2023년
132. 강한나, “리얼 몽골,” 한빛라이프, 2025년
133. 김경인, “나이 들어 어디서 살 것인가,” 투래빗, 2025년
134. 고은주, “느티나무 재판관,” 문학세계사, 2025년
135. 한종훈 외, “기후변화의 불편한 진실,” 쎄오미디어, 2012년
136. 박석순 외, “기후 종말론,” 어문학사, 2023년
137. 가토 마사토시(나지윤), “약 없이 혈당 잡는 법,” 유노라이프, 2023년
138. 송주연, “엄마로 태어난 여자는 없다,” 스몰빅에듀, 2020년
139. 와다 히데키(정승욱),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지상사, 2022년
140. 코이케 류노스케(박재현), “초역 부처의 말,” 포레스트, 2024년
141. 마이클 셸런버거(노정태),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부키, 2021년
142. 김민석, “이재명에 관하여,” 메디치, 2025년
143. 지셴린(허유영), “다 지나간다,” 추수밭, 2009년
144. 로버트 러프킨(유영훈), “내가 의대에서 가르친 거짓말들,” 정말중요한, 2024년
145. 프란치스코 교황, 카를로 무쏘, “희망,” 가톨릭출판사, 2025년
146. 스티븐 E. 쿠닌(박설영), “지구를 구한다는 거짓말,” 한국경제신문, 2022년
147. 패트릭 무어(박석순), “종말론적 환경주의,” 어문학사, 2021년
148. 그레고리 라이트스톤(박석순), “불편한 사실,” 어문학사, 2021년
149. 프레드 싱거, 데니스 에이버리(김민정), “지구온난화에 속지 마라,” 동아시아, 2009년
150. 사샤 세이건(홍한별),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을 위하여,” 문학동네, 2021년
151. 게일 콜드웰(이승민), “먼 길로 돌아갈까?” 문학동네, 2021년
152. 니코스 카잔차키스(이윤기), “그리스인 조르바,” 열린책들, 2017년
153. 김시덕, “한국 도시의 미래,” 포레스트북스, 2024년
154. 안드레아스 모리츠(이원기), “놀라운 몸과 마음의 힘,” 에디터, 2024년
155. 벤저민 하디(최은아), “퓨처 셀프,” 상상스퀘어, 2023년
156, 데이비드 제럿(김율희), “이만하면 괜찮은 죽음,” 윌북, 2020년
157. 파울로 코엘료(최정수), “오 자히르,” 문학동네, 2005년
158. 김영하, “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2025년
159. 최강욱, 최강혁,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 한겨레엔, 2025년
160. 브루스 커밍스(김범), “한국 전쟁의 기원 1,” 글항아리, 2023년
161. 브루스 커밍스(김동노 외),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현대사,” 창작과비평사, 2001년
162. 이청준, “이어도,” 문학과지성사, 2015년
163. 이재언, “한국의 섬-제주도,” 이어도, 2021년
164. 문경수,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 동아시아, 2018년
165.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민음사, 2018년
166. 양귀자, “모순,” 쓰다, 2013년
167. 차인표,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해결책, 2021년
168. 박완서, “엄마의 말뚝,” 세계사, 2012년
169. 가와시마 류타(황미숙), “독서의 뇌과학,” 현대지성, 2024년
170. 신민경, “새벽 4시 살고 싶은 시간,” 책구름, 2021년
171. 키게로(정윤희), “키게로의 노년에 대하여,” 소울메이트, 2015년
172. 와다 히데키(윤경희), “60세부터 머리가 좋아진다,” 지상사, 2025년
173. 조동일, 허균, 이은숙, “신화섬 제주 문화 찾아가기,” 푸른사상, 2025년
174. 스티븐 레비츠키 외(박세연),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어크로스, 2018년
175. 이형우, “독서 희열,” 북카라반, 2020년
176. 이미정, “파친코 1,” 문학사상, 2018년
177. 이미정, “파친코 2,” 문학사상, 2018년
178. 최명희, “혼불 1,” 매안, 2016년
179. 잭 캔필드, 게이 핸드릭스(손정숙),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웅진씽크빅, 2007년
180. 고미숙, “몸에서 자연으로, 마음에서 우주로,” 북튜브, 2021년
181. 브라이언 페이건(이승호 외), “완벽한 빙하시대,” 푸른길, 2011년
182. 리처드 J. 라이더 외(김정홍),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북플레저, 2024년
183. 원현정, “마지막까지 우아하게,” 메이킹북스, 2024년
184. 박진여, “나는 보았습니다. 삶과 죽음 그 너머의 경이로운 이야기,” 김영사, 2025년
185. 최명희, “혼불 2,” 매안, 2016년
186. 김소진, “자전거 도둑,” 문학동네, 2002년
187. 코이케 류노스케(양영철), “나를 지키는 연습,” 21세기북스, 2018년
188. 김훈, “허송세월,” 나남, 2024년
189. 박완서, “그 남자네 집,” 현대문학, 2008년
190. 최명희, “혼불 3,” 매안, 2009년
191. 엄성우,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추수밭, 2025년
192. 장은정, “제주 여행 참견,” 비타북스, 2023년
193. 조용헌, “팔자를 고치다,” 삼인, 2025년
194. 최명희, “혼불 4,” 매안, 2009년
195. 최명희, “혼불 5,” 매안, 2009년
196. 최명희, “혼불 6,” 매안, 2009년
197.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세계사, 2008년
198. 박완서,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웅진출판, 1995년
199. 원현정, “나이답게가 아니라 나!답게,” 시소, 2021년
200. 장은정, “하루쯤 나 혼자 어디라도 가야겠다,” 북라이프, 2021년
201. 장은정, “두근두근 타이완,” 비타북스, 2015년
202. 한병철, “고통 없는 사회,” 김영사, 2021년
203. 김경민 외, “부동산 트렌드 2025,” 와이즈맵, 2024년
204. 법정 스님, “스스로 행복하라,” 샘터, 2020년
205. 이해인, “기다리는 행복,” 샘터, 2021년
206. 최명희, “혼불 7,” 매안, 2009년
207. 최명희, “혼불 8,” 매안, 2009년
208. 최명희, “혼불 9,” 매안, 2009년
209. 최명희, “혼불 10,” 매안, 2009년
210. 강신주, “상처받지 않을 권리,” 프로네시스, 2010년
211. 혜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수오서재, 2017년
212. 한은영, “거짓말,” 한겨레출판, 2015년
213. 클레어 키건(홍한별), “이처럼 사소한 것들,” 다산북스, 2024년
214. 장명숙,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 김영사, 2022년
215. 김남희, “일단 떠나는 수밖에,” 수오서재, 2025년
216. 김영하, “작별인사,” 복복서가, 2022년
217. 서경식(김혜신), “디아스포라 기행,” 돌베개, 2023년
218. 김훈, “자전거 여행 1,” 문학동네, 2014년
219. 김훈, “자전거 여행 2,” 문학동네, 2014년
220. 신미경, “요가 숲 차,” 위즈덤하우스,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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